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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을 어긋나지 않는 논쟁을 펼쳐주세요!│ Point : 15p

[논쟁] 도가니는 질 떨어지는 영화다.

조회 수 636 추천 수 0 2012.01.14 17:15:27

영화 도가니가 막 인기를 끌고 있을 무렵, 네이버 영화 관리자에 의해 삭제당한 논리마왕님의 도가니 리뷰다.

이 글은 삭제 당시 조회수만 20만, 추천 2000개, 덧글 수 1만개를 기록하던 희대의 글이었는데 지금까지 남아있었더라면 각각 3배 이상의 수치가 기록되었을거라 사료된다.

이 명작 글이 삭제됨에 방관 될수 없어서 나 논리마왕 친히 저장하고 있던 글을 다시 선보이니 정독하여 논리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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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질 떨어지는 영화라는 이유에대해 하기에 거론하게 될텐데, 잘 보도록 한다.

 

이 영화는 사람들을 자극하여 필요 이상의 순간적 분노만을 창조해내는 질이 나쁜 영화다.



이 횽아가 줄곧 강조한게 평소에 장애인에 관심조차 없는 것들이 영화 하나 보고 냄비처럼 끓는거, 분명 이틀만 지나면 다 까먹은채 늘 하던대로 술이나 퍼마시면서 싸움질해대고 배 두들기고도 꼴갑 다 떠는게 한국인의 국민성이라는거다. 이를 바탕으로 볼때 이 영화의 문제점은,

 

1. 결국 사람들로 하여금 필요 이상의 분노만 창출하게 하고, 그렇다고 가해자도 응징하지 못한채 영화를 끝으로 맺는다.

일반 관객들은 인간으로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에 치를 떨다가 결국 욕만 하며 더러운 기분을 안은채 영화관을 나서게 된다. 영화의 목적이 꼭 엔터테이먼트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잠시 동안 눈을 돌려 다른데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사회에서  늘 유지해야했던 가식적인 페르소나에 탈피하기 위함인데, 이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짜증이 난다. 즉, 보지말아야할 질 나쁜 영화이다.

 

2. 영화를 보고 난 평들이 다 "대한민국이 좄같다!" " 이 사회가 싫어집니다!!" "한국에 정의가 있나요?? 권력층이 싫습니다" "개독이 밉습니다!" 이따위들이다.

한번 묻겠다. 정부가 광주 인화학교 교장 선출했나? 세상 모든 학교 교장들이 다 이모양이든가?? 기독교 성경에 '장애인학교 교직원들은 원생들을 폭행하십시오"라고 씌여 부추기기라도 했나? 감정 다 자르고 객관적으로 보자면 한 지역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고일 뿐이다. 그럼에도 이 영화는 특정 사건 하나를 가지고 필요 이상으로 사회 전반에 불신과 비난만 팽배하게 만들지 영화가 주는 교훈,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 가해자에 대한 처리. 아무 것도 알려주는게 없다. 그저 한국이란 나라가 젔같고 사회가 그지같다! 기독교 꺼져라! 이런 반사회주의 경향만 부추기고 만다.

 

3. 또한 이 영화로 인해 피해자들이 어떤 보상을 받게 될까? 사회의 관심? 아 저녀석들 당한 애들이래~ 수군수군... 과연 이러한 관심을 받고 싶어 할까?

결국 공지영이 인세 받고, 영화 감독, 제작자, 투자자, 공유 등 배우들이 돈 버는거다. 왜 남의 불행을 이용하여 돈을 이들이 버는가??

더군다나 공지영은 알다시피 "살인자에게 가장 큰 형벌은 용서" 라는, 피해자 가족들의 울분을 고려치 않고 저따위 이상적인 발언으로 공분을 산 적이 있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또 감독인 황동혁도 전작에서 사형수를 미화하여 논란이 된 이력이있다.

 

상식적으로 강도짓 몇 번 한 사람들은 사형 선고를 받지 않는다. 사형수란 강호순, 조두순, 정남규, 유영철, 김길태 등등 너희들도 익히 알고있는 연쇄살인범같은 극악무도한 자들이나 '사형' 선고를 받는다. (그나마도 사형집행 안함).

그러면 남의 단란한 가정 파괴하고 수 명, 십수 명을 살해한 이런 악독한 사형수들을 단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인다는 이상적인 믿음만가지고 그들을 용서하자는 헛소리를 하던 사람들이 정작 광주인화학원의 장애인  성폭행에 대해서 이리도 광분할 자격이 있을까?

또한 이들의 피해를 이용해 어쨌든 돈을 번건데 이들이 그럴 자격이 있을까?

왜 살인사건의 피해자들에게는 관심도 갖지 않은채 정작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형수' 에겐 관대한가? 우행시로 소설을 쓰고 영화를 만들어 번 돈을 그 사형수 놈이 파괴한 가정의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해본 적이나 있는가?

 

4.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면서 원작이 소설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명분 하에 얼마나 많은 조작과 편집이 가해졌는지는 너희들이 모를거다. 제작가 꼴리는 데로 '이렇게 해서 관객들 자극시키자!' 해버리면 그 픽션이 '충격실화' 의 간판 아래 사실로 둔갑되는 것이다. 그럼 이 영화는 무엇인가?

실화 + 픽션 (소설) + 추가 픽션= 영화.

이런 공식이 성립하는거다. 이게 실화냐? 관객을 기만한 카피인 것이다.

 

 

< 결론 >

 

위와 같은 이유로 이 영화를 본다고 해서 사회가 건전해지는것은 아니요, 장애인 학교에 봉사활동 가는 학생 수가 늘어나는것도 아니며, 성폭행범들에게 전자발찌나 채우는 정도의 미약한 형벌만이 존재하는 시스템이 바뀌는 것도 아니다. 즉, 보고나서 기분나빠지는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영화나 보면서 '아 내가 사회의 부조리에대해 뭘 좀 알게됬다~!' 뿌듯해하면서 지식얻은것같아 기뻐할텐데, 정작 아는게 뭘까?

이런게 바로 문제점이고, 도가니를 보고 전후사정 인과관계를 고려치 않은채 영화가 암묵적으로 요구하는 분노를 폭발 시키는게 결국 영화에 말린것이므로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nonri_mawang

2012.01.14 17:19:46
*.117.172.178

원본글에 첨삭하느라 무진장 힘들었다. 잘봐주길 바란다.

profile

girL

2012.01.14 17:34:53
*.234.131.69

이제 제목만 봐도 누가쓴줄알겟드라 ㅋㅋㅋㅋㅋㅋㅋ

Arkham

2012.01.14 17:40:18
*.148.135.201

Skill

2012.01.14 19:43:14
*.117.71.78

님 뉴데일리같음 ㅎㅎ

제목만보고 이젠 누군지알겟다


profile

id: SUndae[josun]SUndae[josun]

2012.01.14 19:51:12
*.52.52.87

http://blog.daum.net/jjooni73/2721

 

'영화'라는 것에는 쥐뿔도 모르시는 분아 이거보고 좀 느끼시라고 링크달아놉니다.

그리고 잉여짓좀 작작하고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관심받고 싶으신가?

SunJihwan

2012.01.14 21:17:05
*.67.69.151

옛다 관심

BBoRock2

2012.01.14 23:03:40
*.54.223.175

 이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짜증이 난다. 즉, 보지말아야할 질 나쁜 영화이다.

그럼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행복해야만 질 높은 영화라는 논리인가요.


님은 항상 논리가 맞아들어먹지 안아요.

어떻게 가해자 처벌에 대한 결말을 바라면서 영화에 픽션이 있다고 말하는거죠.

지금 도가니 사건 가해자들은 처벌이 된 것도 아닌데요.

님 말이라면 모든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된다는 말 같네요.


그리고 도가니는 지극히 팩트만 꼬집어낸 영화입니다.

제작자 말에 따르면 실제 광주인화학교사건은 더 심했다고 하더군요(영화보다)

또, 피해자들은 아무런 혜택이 없다고 했는데

도가니 영화가 만들어지고 나서 피해자들은 치료비전액혜택을 받게 되었고

도가니 가해자들은 구속되었습니다.

사회적 관심으로 인해서 혜택도 많아질 것이 틀림없구요.


세상 모든 것을 삐뚤어지게 보고 어디 빈틈 없을까 생각하면서 서성거리는 병ㅁ신을 보는 것 같네요.



nonri_mawang

2012.01.14 23:54:36
*.117.172.178

내 첫번째 문단을 전제로 내세운 "사람들로 하여금 필요이상의 분노를 창출하게 되고, 그렇다고 가해자를 응징하지 못한채 영화의 끝을 맺는다"를 염두해두고 비판을 했었으면 좀더 날카로운 반박글이 되었을텐데, 너무나도 아쉽구나. 이게 다 내가 강조한 문구만을 훑어보면서 그에대한 전자, 후자도 읽어보지도 않은채 비판을 했으니깐, 너에게 들어오는 타격감이 제로라는 거다. 제로

나는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행복해야만 질 높은 영화라고 언급한적도 없고, 그런 논리로 생각하는 너가 과대해석이라는거지.

남의 논리를 비하하기 전에 먼저 논쟁에 임하는 태도부터 고쳐먹어라. 알겠냐?

그리고 세상 모든걸 삐뚫어지게 본다고했는데, 민주주의에서 이런생각이 나오면 다른생각이 나오고 갖가지 생각이나오는거야.

민주주의 사회에서 세상을 삐뚫어지게 보지말라는 제약을 두면 그게 민주주의냐? 김정은 독재체제지. 그리고 서민놈들 맨날 입에 달고다니듯이 푸념하고 다니는게 '사회의 부조리'라는걸 모르냐?

profile

Luna

2012.01.14 23:13:54
*.133.24.181

중2병 옛다 관심


논리마왕이 쓴 글을 몇몇개 확인해본결과 자신이 불리한진술나오면 바로 회피까는 그런사람으로 판결.


논리클래스 ? 개소리고  논리마왕 안티모집카페요

http://cafe.naver.com/nonriclass.cafe


P.S 어디서 삼국지10이라도 하고오셧나요 ? .. 

profile

id: SUndae[josun]SUndae[josun]

2012.01.14 23:17:46
*.52.52.87

사칭인듯

Mo.Messiah

2012.01.15 01:02:30
*.34.98.91

외박나온 군인인데 심심해서 댓글답니다.

 

1번 항의 오류는, 첫째로는 영화에 대한 정의를 내리신 것에 대한 근거가 부실합니다. 새드앤딩으로 끝나는 멜로물이건, 올다이로 끝나는 호러물 역시 기승전결 내에서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좋은 영화의 기준을 객관화 하시겠다면 이 영화들 역시 질 낮은 영화로 폄하하셔야 논리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2번 항의 오류는,  첫째로는 일반인들의 영화평과 영화의 질을 동일시하는 오류를 범하셨습니다. 일반인이 아닌, 전문지식을 가진 칼럼니스트라 하더라도 영화에 대한 호불호를 바탕으로 글을 전개했을 시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줄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지요. 둘째로는 '한 지역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고로 사회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이야기는, 영구미제로 남은 사건들을 배경으로 한 영화 모두 역시 함께 비판하셔야 성립이 되는 논리입니다.

 

3번 항의 오류는, 사형수에 대한 주관적 생각은 곧 사형제도 찬반과 연결되는 부분인데, 장애아 성폭행범과 사형수에 대한 생각을 연결했다는 것입니다. 공지영이든, 황동혁이든 사형수가 죄가 없다는 논리는 펼친 적이 없지요. 다만 사형제도 존폐에 대한 의견을 결국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인데, 사형제도에 반대한다고 해서 성폭행 외 기타 범죄들에 대해 분노하지 말아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4번 항의 오류는 굳이 지적하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수많은 영화들을 조금만 알아보셔도 쓰지 못할 글이지요.

nonri_mawang

2012.01.15 13:08:34
*.117.172.178

1. 나는 '광주 인화학교' 에 일어난 일에대해 결부 시키면서 사회적인 전반으로 쓸데없는 필요이상의 분노만을 창출하면서 들끓게 일어나는 현상에대해 비판하며 나선것이다.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짜증이 나는 영화에대해 좋은 영화의 기준을 객관화 하면서 도입을 한 적이 없었다. 내 지문을 읽는데에 오류와 오인을 범했다고 생각하고 간명하게 비판은 이 쯤 하겠다.

 

2. 뭔가 큰 착각을 한것같은데, 영화의 평들이 전반적인 사회적 불만으로 연계를 지으며 평을 한거에대해 예시를 들여놓으며 설명했을뿐, 영화평과 영화의 질을 동일시 한 적이 없다. 둘째로는 아주 정말 잘 짚어주었다. 영구미제로 남은 사건들로 제작된 영화, "아이들", "그 놈 목소리", "도가니" 등등 이 영화는 전부다 반사회적인 영향만을 끼칠 뿐이다. 여기에대해선 별로 뭐라고 해줄 말이 없어서 패스하도록 하겠다.

 

3. 공지영이든, 황동혁이는 사형수가 죄가 없다는 논리에대해 펼쳤다는 사실은 가불가를 따져봐도, 당연히 그런논리를 펼친적이 없다는건 지나가는 코흘리개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공지영이나 황동혁이나 이런 발언을 함으로써 사회적인 파장이나 피해자들에대해 미쳤을 영향에대해 비판을 했을뿐이다. 그리고 사형수에대해 연관을 지어 설명했던것은 단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인다는 이상적인 생각을 가지고하는 의견과, 사형수도 인권이있다라고 외쳐대는 사람들이 도가니의 '장애아 성폭행 사건' 에대해 광분하고 치를떠는 사람들의 이중성만을 비판했을뿐이다. 뭐 하여튼 너의 말대로 사형제도에 반대한다고 해서 성폭행 외 기타 범죄들에대해 분노하지 말아야 할 의무같은건 없지. 이건 인정한다.

 

4. 관객만의 호응도를 끌어보기 위해, 많은 조작과 편집을 가하는건 영화가 제작되는 프로세스 중 하나다. 이런건 실화라고 볼수 없으며, 그저 사회적인 파장을 이끄는 영화라고밖에 볼수가 없지. 물론 이러한 파장때문에, 우리 사회가 저런 성폭행이나 악질범죄에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그런 결과는 가져왔다. 이건 좋은 효과지.

 

P.S 군인이라고 했는데, 관등성명이 어떻게되는지가 궁금하다. 정기 휴가는 언제쯤 낼건지? 한번 얘기해보고싶은데

Mo.Messiah

2012.01.15 14:53:29
*.34.98.160

1. '영화의 목적이 꼭 엔터테이먼트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잠시 동안 눈을 돌려 다른데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사회에서  늘 유지해야했던 가식적인 페르소나에 탈피하기 위함인데' 라는 본 글의 문장으로 이미 좋은 영화의 기준을 객관화하고 계십니다.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 는 정리지요.

 

2. 영화평이라는 논거를 통하여 사회적 불만 고조라는 결론을 본문에서 피력하고 계십니다. 사회적 불만을 고조시켜 반사회적인 영향을 끼치기에 질 좋은 영화가 아니다 라던 본문의 문맥을 이렇게 댓글로 뒤엎으시면, 본문의 가치는 상실하게 됩니다.

 

3. 공지영과 황동혁을 언급하신 것이 이 영화와 관련없는 곁가지였다는 것을 인정하셨으니 패스합니다.

 

4. 조작과 편집을 가한다고 실화가 완벽한 픽션이 되진 않지요. 전체적인 플롯을 손상시키지 않는 정도 한에서의 영화적 장치들은 말 그대로 영화적 장치일 뿐입니다. 그것은 영화 외적인 파장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글의 답변과는 별개로, 인정이 가능한 문제는 인정하시고 넘어가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습니다. 반말투만 제외한다면요. 제 관등성명이야 군 내부가 아닌, 배틀넷 혹은 홈페이지 내에서 저와의 컨넥션에 아무런 도움이 될 것이 아니니 답변해드릴 이유가 없고, 정기는 2월 말에 나올 계획입니다.

nonri_mawang

2012.01.15 15:41:51
*.117.172.178

1. 아무래도 내가 본의아니게 내 글에 풍기는 뉘앙스를 감안하지 못하고 글 쓴 점 인정한다. 상당히 유저들이 오역을 할 수 있는 소지가 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이든다. 인정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2. 영화의 평과 영화의 질을 결부시키는 반박글에대해 부정하는 반론만을 제기했을 뿐이다. 본문의 문맥과 덧글의 문맥은 서로 맥락이 같다해도 이상할게 없다, 따라서 본문의 가치는 상실된게 전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힐 뿐이다.

 

3. 패스

 

4. 영화가 만들어지는 프로세스에 조작과 편집은 간과할수 없는 과정 중 하나라고 볼수있지. 솔직히 다른 경우의수를 생각해보았을때 영화 제작진들이 '영화의 흥행성'에 염두해두고, 영화를 제작하는 본질적인 의도와는 다르게 영화를 제작했을수도 있었기때문에 영화 포스터에 '충격 실화'라는 명목하에 홍보하는 도가니에 대해 비판을 해봤다.

 

P.S 내 군 시절 때는 외박을 1박2일로 나갔었는데, 요즘은 외박기간이 길어졌나? 외박 언제나온거지?

말이 나와서하는 말이지만, 요즘 지휘관들 포상휴가 잘 내주고 그러나 요즘?

Mo.Messiah

2012.01.15 16:20:38
*.34.98.160

1. 논의가 끝났으므로 패스합니다.

 

2. 본문의 2번 항은 영화평들을 근거로 반사회적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외에 반사회적 분위기가 팽배하다는 주장에 대한 논거를 찾을 수가 없으므로, 반사회적 영향을 끼치므로 질 떨어지는 영화라는 본문과 제목의 연계결론을 보았을 때, 영화의 평과 영화의 질을 동일시하였다고 해석하는 것이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3. 논의가 끝났으므로 패스합니다.

 

4. '영화를 제작하는 본질적인 의도와는 다르게 영화를 제작했을수도 있었기때문에' 충격 실화라고 홍보한 것에 대해 비판을 전개하시려면, 개봉 전에 비판하셨어야 합니다. 결과론적으로 해당 사건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 긍정적인 효과가 나온 현 시점에서 저러한 가정적 비판은 생명력을 갖지 못합니다. '충격 실화' 라는 단어가 '100% 논픽션'과 동의어도 아니기에 홍보 문구로 딱히 문제점을 제기할 필요는 없다고 하겠습니다.

 

P.S 1박 2일이고 어제 나와서 오늘 저녁에 들어갑니다. 포상휴가는 부대마다 case by case이기 때문에 딱히 답변하기가 힘들군요.

nonri_mawang

2012.01.16 09:05:20
*.117.172.178

2. 반사회적 분위기가 팽배하다는 주장에 대한 논거는 '영화평'들을 토대로 작성했기때문에 주장에대한 논거는 확실히 될 수 있다. 여전히 영화의 평과 영화의 질을 동일시 했다는 생각은, 너의 광의적인 생각으로만 이루어진 과대해석이라고 볼 수가 있다. 나는 어디까지나 사회적인 파장효과를 '영화평'으로 논거로만 작성하였을뿐, 영화의 질은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영화의 평과 영화의 질을 별개의 개념으로 보는 것이 옳다.

 

4. 내가 저번에도 언급을 해놨듯이, 조작과 편집은 영화제작의 프로세스중 하나라고 늘 재언을 했었다. 이러한 과정들을 간과할수가 없으므로 '충격실화' 아래 둔갑을 해서 홍보하는 도가니에대해 가언적인 비판을 한다하더라도 충분한 생명력을 가질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충격실화'라는 단어가 '100% 팩트' 라는건 솔직히 동의어라 할것도없고 유의어라고 볼것도 없기야 하지만은, 상당히 이러한 단어가 대다수 사람들을 오해 할 수 있으며, '광주인화학교'에 일어난 일에대해 왜곡해서 알게될수도 있으니 이점을 꼬집어 비판을 해주었다.

 

P.S 어제 귀대했겠구나. 아 요즘군대도 뭐 첨단화를 꾀한다느니 해서 사이버지식정보방이니 뭐니 생겨가지고, 요즘이 아니구나 한 7~8년됬다고했나? 하여튼 거기서 접속할수있으면 접속한번 해봐라. 훈련 잘받고~

Mo.Messiah

2012.01.16 18:59:55
*.64.239.67

사지방에서 댓글답니다. 중간에 부대 내 연구강의 준비때문에 짧게 글을 마쳤었는데, 예상외로 빨리 끝난 관계로 수정합니다.


2. 본 글의 제목과, '이 영화가 질 떨어지는 영화라는 이유에대해 하기에 거론하게 될텐데, 잘 보도록 한다. 이 영화는 사람들을 자극하여 필요 이상의 순간적 분노만을 창조해내는 질이 나쁜 영화다.' 라는 서두의 글귀는, 영화평을 논거로 사회적 파장효과에 대해 주장했다는 님의 지금 댓글과 이어집니다. 질이 나쁜 영화인 이유에 대해 거론한다고 하신 뒤 그에 대한 근거로 영화평을 드셨으면서 영화평이 질과 관련없다고 부인하시면 더 이상 논의할 말이 없어집니다.


4. 쓰신 댓글은 현재 대중들의 수준이 영화적 장치의 모든 것들을 현실로 착각할 정도라는 가정을 해야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충격 실화' 라는 이야기가 100% 팩트와 동의어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인정하셨으니, 이 역시도 기타 '감동 실화','충격 실화' 등의 타이틀을 내건 수많은 영화들 역시 다 함께 비판하셔야 합니다.

nonri_mawang

2012.01.17 10:59:13
*.117.172.178

2. 영화평으로 인한 사회적 파장효과에 일어나는 결과를 논거로해서 반사회적인 경향만을 부추기는 질 나쁜 영화라고 주장했을뿐, 이 생각은 전혀 변함이없다. 이 쯤에서 논결을 맺도록 하자.

 

4. 대다수의 시민들이 도가니하고, '광주인화사건' 에 대한일을 별 차이없는 사실이라고 믿어대는 사람들이 많다. 실화라는 미명하에 타이틀을 내건 영화들 역시 좋게 생각하지는 못한다. 더 이상 해줄말이 없다.

 

P.S 연구강의? 조교야? 신병교육 지침서 뭐 이런건 다 숙지했을테고.. 무슨 과목 배정받는걸로 아는데, 여하튼 나때는 선임병, 중대장, 대대장 이 순서대로 훈련병 가르친다는 조건하에 시험보고 그랬었는데. (물론 내가 그러진않았고, 조교가 아니었기 때문에)

Mo.Messiah

2012.01.17 18:50:26
*.64.239.67

끝내자고 하시니 이만 끝내겠습니다.

신교대 조교는 아니고, 부대 내 간부들의 평가(간부들의 공적에 포함이 됩니다)로 치루는 것인데, 

간부가 지정한 시범조교가 저라서요.

nonri_mawang

2012.01.17 19:32:56
*.117.172.178

오호 원대에서 인정받고 사나보네? 근데 시범조교 이런거 보통 귀찮은게 아닐텐데..;

훈련같은거 할때도 간부가 시범조교 시드때도없이 불러내고, 유격시범, 총검술 등등 많이 익혀야될텐데

제식 교련도 잘 해야하고;; 뭐 고생한만큼 위로휴가나 포상휴가 많이받겠지. 뭐 지휘관마다 다르지만 ㅋㅋ

수고해라~

Hyena:League

2012.01.15 07:28:28
*.124.1.141

글의 수준에 대해서는 꼽지 않겠습니다. 위에서 어떤 분이 집어주셨더라구요. 일단은 제목에는 공감합니다.

도가니는 영화라기보다 소설이고, 소설이라기보다 현실이며, 그냥 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보자마자.

극장에서 개봉하면 다 영화가 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가니는 영화라는 명목하에 극장에서 개봉됬고 상황 설정이 픽션이라는 점으로 볼 때에 분류를 영화로 할 수는 있지만 영화의 질적인 면이나, 영화적인 면을 봤을 때에 영화로 보기에는 힘들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도가니는 워낭소리같은 다큐멘터리와 반대로 픽션다큐, 재연다큐 쯤으로 생각하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profile

negawong

2012.01.15 15:45:35
*.180.155.140

이제 이분이쓴글만보면 관심받을려고쓰는거로밖에는 판단이안되고 이런사상은어디서 주어지는지 진짜궁굼함

Pro.r

2012.01.16 01:06:07
*.148.112.147

무슨 도지사인가 관등성명 요구하게.

본론으로 가자면 모든 제시된 근거는 비판받아 마당한 근거들로만 짜여져있네요.

1,3번은 위에서 끝낫고 2번부터 까봄.

2번. 솔직히 후기들을 보면 과열되어 있다. 그 리뷰들은 매스컴의 노예들이 쓴것같다. 하지만 틀린말은 없다. 사회의 부패나 종교의 타락 등 여러 후기들보면 분명 매스컴의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그 역시 내용은 옳다. 세상은 타락했으며 옳은 세상 없다. 전에 글을 올리다 삭제당햇지만 세상에 정의란 없고 올바른것은 없다. 세상이 가장먼저 시작했다. 정의의 타락을. 후기가 과열됫든 안됫든 한부분이 세상 전체 싸잡듯 말하던 안하던 이 영화는 세상의 부패에 대한 아주 조그마한 예이고 세상이 타락한점은 변하지않는다. 그리고 반사회적인 이미지만 심어준다는 것또한 나쁜것이 아니다. 세상은 점점 정의를 잃어가고 있는 이시점에서 반사회적인 이미지가 필요하다. 개혁은 불만에서 시작됫다. 조그마한 일이라도 이런 변화를 조성해야한다.

4번. 결국 뭐가 어떻든. 오버가 되서 만들어 졋든 안됫든. 성폭행사실과 교장의 행동과 죄 그리고 도덕을 어긴 잘못 등은 변하지않는다. 위에서 말햇든 반사회적인 분위기가 필요하다. 때때로 과정중에 그 분위기를 조성하기 힘들때 과장은 해도 되는것이고 그것이 영화라는 매체이다.그리고 도가니의 여파는 영화를 제작한쪽과는 관계없다. 그들은 수익을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그여파는 영화사가 아닌 시민들과 매스컴이다.따라서 도가니 라는 영화에는 책임을 물을수 없으므로 근거가 되지 못한다.




생각할수록 웃기네 ㅋㅋ 진짜 당신이 도지삽니깤ㅋ

nonri_mawang

2012.01.16 09:33:40
*.117.172.178

2. 반사회적인 현상을 꼭 부정적인 소견으로만 본 적이 없고, 이걸 계기로 우리 사회가 확실히 성폭행 범죄같은 악질범죄에대해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됬다는 건 덧글에 언급을 해놨으니 패스하도록 하겠다.

 

4. 오버가되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성폭행사실은 그 아무도 부인할수없는 사실로 자리메김 하게되었지. 하지만 실화를 이딴식으로 각색하면서 도가니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남의 불행을 이용해 벌어들이는 수익자체가 불순하다는 것이다. 뭐 그리고 도가니가 사회적인 여파에대한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겠지. 하지만 혹시 알아? 도가니 제작진들쪽이 매스컴쪽에 홍보좀 해달라고했을지? 그리고 한때 언론에서 '광주인화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도가니'에 연계지어서 보도를 했으니, 시민들에게도 확실히 홍보효과가 되고 그랬겠지? 뭐 시민들이 지인들한테 '도가니란 영화 참 인상적이었었다고' 수군수군하면서도 그러기도 그랬겠지. 그리고 예를들어 영화가 수익성에만 눈이멀어 실화라는 미명하에 그저 있지도않는 픽션만을 첨가해버리고 왜곡해버리면, 확실히 그게 영화관객이 그 일어난 실화에대해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거고, 그게 또 기만하는거지. 그렇게 해서 일어난 영화에대한 사회적 파장이 영화사뿐만 아니라 제작진들에게 책임을 물을수있는거지. 전혀 책임이 없다는게 무슨 논거를 바탕으로 그런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P.S 도지사때문에 관등성명 알게됬으면서, 괜히 도지사 드립치지마라.

Pro.r

2012.01.16 13:39:11
*.148.112.147

4.하지만 도가니라는 영화가 픽션만으로 이루어져 있는것은 아니고 실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또한 받아들이는 사람에 대한 차이다. 생각해봐, 도가니가 그렇게 검색어 막 왓다갓다 하고 매스컴보도 막되고 했으면 최소한 영화를 봣어도 도가니 라는 사건에대해 한번쯤은 찾아보고 알아봤을꺼 아냐? 그럼 영화를 말고 실화에 대해서도 알게될것이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나쁜놈들이라는것도 자세히 알게될것이고. 그리고 영화라는 매체를 현실과 직시하면서 조금의 픽션을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의 생각문제지 그걸 왜 제작사로 잘못을 돌려? 도가니 신드롬을 만든쪽은 영화사가 아니라 언론과 시민들이라고.

 

P.S 13살때 친구가 관등성명 드립친뒤로 알았어. 넌 관등성명이 폼날줄알고 썻겟지?

nonri_mawang

2012.01.16 15:28:04
*.117.172.178

4. 잘못된 인식이건 어쩌건간에, 사람들이 진실아래 왜곡된걸 알고있다는거 자체가 잘못됬다는거다. 무식하면 조용히라도 있는거다. 그럼 반이라도 따라가니깐, 알겠냐? 잘못된 정보또한 받아들이는게 어떻게 사람들에대한 차이라고 그렇게 쉽게 단정지을수가있는데? 물론 차이야 있겠지. 똑똑하고 못난거에 차이니깐. 여하튼 당연히 잘못된 정보를 들었으니깐 거의 대다수가 잘못된 인식으로 받아들이는거잖아? 너가 아무리 멍청한놈이라도 일본이 지금 우리나라 역사 왜곡해서 역사교육 시키는것도 잘못됬다고 분개하면서 얼굴 새빨게지면서 난리브루스피우고 일본 쌍욕하고, 정신나간 치와와마냥 짖어대고 그럴거잖아? 그러면 너는 일본욕안하고 잘못된 역사배우고있는 일본 피교육자들한테만 뭐라뭐라그럴거냐? 그리고 일본 피교육자 대다수가 진실된 역사에대해 탐구하고 알아보려고하겠냐? 그럴것도 없이 다 자기 역사가 맞다고 부득부득 우기고, 자기네 역사가 진실인양 떠들어대지? 그러면 진실은 묻혀가고 아예 없어져버릴수가 있는거다. 여기에대한 발원지가 어디라고 생각하냐? 역사를 잘못배운 피교육자들에게 있냐? 왜곡된 역사만을 가르치는 교육자에 있겠냐? 아니지 역사자체를 왜곡해버린 일본 역사학자가 일본의 출판사들 역사교과서 감수해주면서 정부로부터 검정교과서 승인받을수 있게끔 도와준 일본 역사학자에 잘못이있겠냐? 출판사에 잘못이 있겠냐? 아니면 그걸 또 승인해준 일본정부에 잘못이있겠냐? 누가 잘못이 있는것같냐? 이래도 피교육자들의 잘못이라고만 할래? 제발 생각없이 영화신드롬을 일으킨게 단지 시민들하고 매스컴이라는 이상한 논리 작작피워라. 그리고 너야말로 주장하는 그 논리가 사람마다 다른거아니냐? 도가니라는 영화를 봤어도 도가니라는 사건에대해 한번쯤 찾아보고 말고하는건 사람개별에 차이아니냐? 좀 무식한 논리피우지마라. 너는 지금 자가당착의 오류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있어. 그리고 너 나한테 상대조차안되는것같은데, 논리지적할거면 똑바로해. 괜히 개살구가 지레 터진다고, 되지못한놈의 자식이 오히려 잘난체하며 뽐내거나 남보다 먼저 나선다고, 제발 너의 주제와 꼬락서니를 자각하고, 괜히 호승심에 덤비지말고 닥치길바란다. 제발 내 말에대해 반박할 글귀가 없으면 이제그만 용인하고, 인정좀 하란말이다. 진짜 너같이 능력도 안되것들이 꼭 풋자존심믿고 지 가족까지말아먹어서 패가망신이나하고, 사회에서 루저취급받는거 이 횽아가 한두번 본게아니거든? 

 

P.S 에효 무식한놈아 군대에서 관등성명 물어보고 그러거든? 군대에서 묻는 관등성명의 개념조차 모르는주제에 괜히 아는척 나대지좀마라. 그리고 폼날까봐 쓰기는 개뿔. 그건 너같은 수준낮고 질떨어지는 애들만 그런생각갖고 아무단어나 막 써먹는거고.

Pro.r

2012.01.16 21:34:02
*.148.112.147

4. 왜곡? 왜곡의 의미를 그렇게 잘 알고계신 너님이 도가니가 많이 왜곡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무식하면 조용히라도 있어야 반이라도 따라간다 라는말은 이미 반도 못간 너님 따라가려고 하는말이니 잘 새겨듣도록. 사람들이 받아드리는 차이의 대부분은 매스컴의 차이다 모질아. 도가니에대해선 똑똑하고 못낫고 그런건 없다. 어떤 매스컴에 노출되어있는가. 그것이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다 한심한놈아. 그리고 도가니왜곡이랑 일본왜곡이랑 다른거야 멍청아. 일본이 수익을 위해서 픽션을 첨가햇냐 멍청아. 도가니가 우리 엿먹이고 학교 관계자 살리려고 픽션 첨가햇냐 찌질아 예를 들꺼면 좀 맞는걸로해 멍청아. 그리고 일본이 역사 왜곡해서 욕하는건 당연한거야 멍청아. 우리는 우리만의 역사가 있고 일본은 일본만의 역사가 있는것은 사실이야. 서로 말이 다른건 당연하지. 하지만 일본이 우리나라한테 잘못한건 사실이야 모질아. 지내들 제국주의 우리한테 떠넘긴게 누군데 한심한놈아? 애초에 일본드립친건 세상에서 2번째로 한심한 일같으니까 무시해줄께 이제.그리고 진실이 묻혀진다고 햇는데 도가니의 픽션은 진실에대한 왜곡만큼 심한 픽션이 첨가되어있지않아 이 한심아. 도가니라는 영화를 봣으면 안다 어떻게 다른지 뭐가 다른지.그리고 시민들과 매스컴이 받아들이는정도가 영화를 좌우하는건 맞아. 너같이 한심한놈들은 모르고 다들 아니라고 하지만 매스컴이 우리뇌에 뿌리깊은나무처럼 영향력이 매우 큰것은 당연한 상식이야.사람개별의 차이라고 했는데 차이라고 해봣자 매스컴의 차이지 사람자체의 차이는 느껴지지 않아 이 멍청한놈아.자신이 하나의 그룹에 포함되어있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할때 매스컴이 하는대로 따라하는거지 하지만 매스컴이 말한 도가니에대한 진실이 틀린것은 아니고.무식한 논리는 너한테 쓰는말이다. 일본하고 도가니하고 엮지마 왜곡이라는 단어사용만 똑같다고 엮는 너를 보면 우리나라 세금이 너같은놈 국어좀 가르키지 뭔짓거리 중이냐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한심하니까 나의 주제와 꼬락서니를 걱정하지말고 도지사 같은 너의 폭넓은 뇌세포 분열 진행과정이나 걱정해.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너의 착각이다. 너의 일본과 도가니의 왜곡이 같다는 생각이 가장큰 오류라고 이 아메바야.그리고 니가말한 근거들 용인할 근거를 말해봐 이폼쟁아.내가 가족을 말아먹던 내 주제 모르던 패가망신 하던말던 논리마왕이라고 자처하는 너가 국가를 위해 똥을 생산한것 말고 다른일이 없다는 사실보다 중요하지 않은거같으니까 니 주제나 파악하고 이런글 적어라 제발. 사람들은 2가지 반응을 보인데.하나의 그룹에 포함되려는것과 그것을 반대하며 튀려는 반응. 넌 물론 폼잡고 튀려고 이런글 적엇지만 니 뇌세포 파괴과정을 다르게 표현한것 말고는 안느껴져.

 

P.S 그니까 군대에서 쓰는 관등성명을 니가 왜쓰냐고 찌질아.

nonri_mawang

2012.01.16 22:27:25
*.117.172.178

4. 아니 진짜 별 어줍잖은 똥파리가 왜 자꾸 꼬이는건 모르겠다만은 말을 좀 똑바로하면 안되냐? 이미 반도 못간 너님 따라가려고 하는 말이라니? ㅋㅋ 이말은 즉슨 너가 나한테 안된다는걸 공언하는것이냐? 도대체 전제로 내세운 문장부터가 엉터리잖아. 그리고 내가 도가니에대해서 똑똑하고 못낫고를따졌냐? 영화 만들어지는 프로세스중 조작과 편집은 어쩔수없이 첨가되있는다고했지? 그러면 '광주인화사건'을 배경으로해서 각색된 '도가니'라는 영화가 어쩔수없이 '광주인화사건'에 왜곡되어서 나올수밖에 없으니, 똑똑하지않고 못난놈들은 이게 진정 실화인마냥 왈왈대고 떠들어댈수있으니 실화인지 아닌지 받아들이는 사람을 똑똑하고 못났고의 기준으로 나누면서 논거를 들었지? 니놈이 잘못된정보에 받아들이고 말고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이상한 패러독스 논리를 피우니깐, 너 이해 빨리되라고 쉽게 접할수있는 일본역사에대해 예를들어 설명해줬다. 꼭 사람 엿먹이고 말고가 중요하면 도가니가 피해자들을 이용해 돈을 벌어들이고 '충격실화'라는 미명하에 왜곡한 영화를 홍보하고 관람객을 끌어들여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인건 관객을 기만한거니깐, 관객들 엿먹인거아니냐? 일본역사하고 도가니하고 예를들은게 뭐가안된건데? 그저 사회, 국제라는 개념의 차이냐?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아니 그리고 내가 일본역사에 빗대어 설명해줬는데도 그렇게 못알아쳐먹냐? 아직도 영화사에도 잘못이있다는걸 풀어서쉽게써줬는데도, 그저 매스컴하고 매스컴에 선동이나된 우매한 국민들이 영화를 좌우한다고 우기는거냐? 그렇게 이해가안되냐? 내가 이 현상이 나타나는거에대한 발원지를 예로들어서 설명해줬지? 정말 무식하기 짝이없구나. 이따위 얕아빠진 생각과 논리로 어떻게 나한테 도전장을 내미는건지 참, 내가 계속 내고있는 세금이 너같은 멍청한놈 교육받는거에 들어가고있다는 생각을하니깐 나야말로 눈물이 앞을가린다. 그리고 꼭 내가 너희들같이 집단의식속에서 똑같은 생각을해야되냐? 니가 뭔데 내 생각에 이런생각하지말라고 강권하고 강박을하는데? 민주주의에서 누가 누구생각 하지말라는걸 막을수있는 권리가 주어지냐? 그러면 그게 공산주의 김정은 독재 체제지. 어딜봐서 민주주의라고하는건데? 소수의 의견도 지양해야한다면서? 민중이라는 개념속에 소수의 의견생각하면 다 민주주의에 변절자들이고 처단해야할 자들이냐? 그리고 꼭 다수쪽에 흘러들어가서 줏대없이 생각하란법있냐? 되게 웃기는놈일세 이거 .. 너가 그렇게 생각하면 다른사람은 다르게 생각할수있는거야. 무슨 그리고 말하는게 죄다 욕이 70%를 차지해서 니가 뭘말하려는지 이해가 도통이해가안된다. 욕좀 작작써라 . 그리고 니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있다는거 아직모르냐? 도가니 본 사람들은 다 보편적으로 도가니에대해 알아보려고하냐? 그니깐 특정한일을 일반화 시키지말라는말이다. 멍청한놈아

 

P.S 군인이라길래 관등성명 물어봤다. 그리고 내가 군시절때는 맨날 까고다니는게 관등성명이었고, 당사자가 관등성명 물어본것가지고 별로뭐라고도안하는데 니가 왜 열불내냐? 웃기는 놈아냐 이거?

Pro.r

2012.01.17 01:33:02
*.148.112.147

4. ㅋㅋㅋ 웃기는 너님이 존경스러움. 나같은 위인이 너같은 한심이한테 도전 햇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님은 자아존중감에 찌든 청소년 이라는 소리야.에휴 내가 똥파리인건 인정해. 그니까 똥같은 너님한테 갓으니까. 도가니의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햇고 영화에서 드러난 사실들은 모두 사실이고 그것에대한 죄를 물을수 잇다는 나의 입장과 너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은 확고해. 니가 뭐라 짓걸이든 도가니 신드롬은 우선적으로 세상의 정의가 없다는 국민과 매스컴의 반응으로 시작햇으니 그 결론또한 국민과 매스컴에있어. 원작과 제작사측의 잘못을 생각한다는것은 너같은 중이병걸린 애들에 맞게 예를 들어줄께. 너같이 일본을 예로들며 별 똥폼 다안잡고 말해줄께. 일진이 학생 패딩을 뺏엇다는 사실이 뉴스를 통해 알려졋어. 근데 그것을 어떤얘가 앞뒤에 상황을 붙이면서 이야기를 해서 패딩을 뺏엇다 라는 상황이 좀더 뚜렷해지고 그것은 UCC로 제작이 됫는데 아주반응이 좋았어. 실시간검색어순위 막오르락내리락하고 그 일진 잡으러 경찰들 난리나고 막 그래. 그러면 동영상만든사람과 이야기한사람이 잘못이냐 일진이 잘못아냐. 뇌가 들엇다면 생각을해라. 무슨 원주민 족장수준의 두뇌 들이밀고 논게에서 폼잡지말고. 알긋냐



P.S 내가 열불안냇어 내가 도지사드립 치니까 니혼자 원숭이처럼 날뛰는거야. 나의 눈은 사파리를 보는 눈빛이야. 너가 이상황을 사파리로 만들거든. 그리고 질뮨 이해 못햇나본데 그니까 군대에서 쓰는걸 왜 니가 쓰냐고 한심한놈아.군대에서 써야지. 그리고 니논리라면 도가니 당사자가 하지도 않는말 왜 너가 여기서 짓걸이냐. 막상 관계자들은 이런말 안하는데 ㅋㅋㅋ

nonri_mawang

2012.01.17 09:40:28
*.117.172.178

4. 자아존중감이라니? 니가 나 인신비난하면서 전 댓글에 죄다 멍청이, 찌질이라는 말로 죄다 글을 채워나가지 않았냐? 그러면 너도 나보다 낫다는 니 자신을 자아존중하면서 도취하는 청소년이겠네? 그리고 위인이라니? 이건 아무리봐도 니 자신을 존중하는듯한 생각이 투영된 말인데? 여하튼 내가 저번에도 설명을 하지않았나? '광주인화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도가니'가 원작이 공지영의 소설이라고 언급을 해놨을텐데? 그럼 생각을해봐라. 이런식으로 섞이면서, 또 관객들을 자극시키기위해 픽션까지 첨가했을텐데, 자꾸 '충격살화' 라는 미명하에 자꾸 홍보하고 관객들의 호응성을 이끌어내면서 돈을 벌어내는데에 잘못을 짚어준거지. 내가 언제 도가니가 사실이냐 사실이아니냐는 1차원적인 흑백논리에 전혀 1%라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론을 냈냐? 내가 원론적으로 짚어야할 문제부터 추론못하는것같은데, 이래서 너가 나한테 안된다는거다. 그리고 너 자꾸 도가니 신드롬을 일으킨게 매스컴이라고 부득부득 우기는데, 전후사정 인과관계 이런건 다 생각도안해보고, 결과만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냐? 내가 그 도가니 신드롬에대한 발원지를 일본역사로 예를 들어주면서 설명을 하지않았냐? 그니깐 이 도가니 신드롬이 일어난데에 원인이 다 어디있겠냐고? 그리고 내가 단순 파장때문에 이랬으면 나는 영화사 잘못이라고 애초에 단정짓지도 않았어. 그리고 내가 꼭 영화사와 제작진만의 100% 잘못이라고 한적도없을 뿐더러, 영화사와 제작진이 100% 충격 실화도 아니면서, 자꾸 '충격실화'라고 퍼뜨리면서 동시에 매스컴의 파장이 커지는데에 이 원인을 짚어준거지? 그리고 니가 예를 들어준 수순을 짚어주면서 얼마나 큰 잘못과 어폐를 저질렀는지 지적해줄까?

 

일진이 학생 패딩을 뺏었다는 사실이 뉴스를 통해 알려짐→ 근데 그것을 어떤애가 앞뒤에 상황을 붙이면서 이야기를 해서 패딩을 뺏었다라는 상황이 좀더 뚜렷해지고 그것은 UCC로 제작됬는데 아주 반응이 좋았음→ 실시간검색어순위 막오르락내리락하고 그 일진 잡으러 경찰들 난리나고 그럼

 

? 근데 뭐 어쩌라고? 뉴스를 통해 알려졌는데 어떤애가 왜 앞뒤에 상황을 붙여? 이건 학생마다 다른거아니냐? 하여튼 여기까진 이해를 해줄게. 근데 왜 갑자기 UCC로 제작을하지? 그리고 경찰들이 단속하는건 굳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아니어도 매스컴에서 뜨기만하면 단속할수 있는 문제라고 보는데? 이런식으로 형편없이 설명했으면서 누가 잘못이냐를 따지다니? 애초에 이 원인도 학생들이 패딩만 안뺐었으면 되는 문제아니냐? 이걸 도의적으로 따져본다면 죄다 학생들한테 잘못이있네? 너가 지금 무슨 오류를 범한지 아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즉슨 한정된 특수사실만을 바탕으로 성급하게 전칭명제의 결론을 이끌어낸 비약의 오류를 저지르고있어. 학생이 앞뒤상황을 붙이는것과, UCC로 제작하는건 학생이 보편적으로 하는게아니고, 그저 특정 학생이 그러는거아니냐? 아니 뭔 이런식의 생각과 논리로 나를 인신비하하고 그러는거냐? 너야말로 중이병이니 뭐니 그런거걸린거아니냐? (중이병이 뭔지도 모름) 아니 너 진짜로 중이병이고 나발이고 넌 그냥 망상증이다. 진짜 그것도 엄청나게 심각한 과대망상증.

 

그리고 이 논리에나 반박을해봐. 아니 왜 민주주의에서 누가 누구 생각을 하지말라는 권리가 주어지냐고? 민주주의에 '100%'라는게 어디있냐? 이런생각이 있으면 저런생각이 있는데, 왜 내가 그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휘말려서 줏대없이 의견을 내야하는데? 말을해봐? 그 그룹에 반대하면 왜 튀는 행동인지 말을해보라고? 웃기는놈 아닌가 진짜. 지하고 꼭 생각이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다수를 들먹여서 소수의 의견을 억압하고 짓누르고 저러는꼴.. 요즘 학교에서 민주주의에서 소수의 의견을 지양하란 소리도 배웠을텐데? 이건 국민학교에서도 다룰수있는 기초적인 내용이겠다.

 

P.S 아니 그니깐 왜 그쪽이 내가 관등성명 물어본것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냐고? 관등성명을 군대에서만 쓰라는 게 어디있냐? 나는 군대모임 나갈때 옛 상관 이었던 분들나오고 그럴때 항상 관등성명 까고다니거든? 너 아직 군대 문턱조차 못들어가보고, 고등학교 졸업장 자체도 못받은것같은데, 제발 아는척 말하지말라니깐? 관등성명이 군대에서 쓰이는지도 조차 몰랐으면서 말야. 그리고 나는 이 글 네이버 영화리뷰에 썼던 글이거든? 그 영화에대해 내가 내의견을 표현했는데 당사자라는 소리를 왜 들먹이냐고 ㅋㅋ

Pro.r

2012.01.17 11:25:45
*.148.112.147

4. 민심에서 가장 중요한점은 공통적인 그룹이다. 한그룹대로 움직인다고 봐야지 민심은. 니가 딱 말한거보면 그 감정과 대박을 만든건 제작사측이라고 보는데 웃기고잇네. 너 언론에서 뜬 후와 그전 관객수 비교나 해봣냐? 도가니 언론없엇으면 그냥 영화만보고 넘어갓어. 그리고 민주주의에서 생각을 이래저래하지 말라는법 잇냐고햇는데 난 애초에 그런말한적없어. 아 그리고 너가 먼저 말투 그렇게햇어. 무식하면 조용히잇으라며. 근데 더무식한얘가 말하니까 덜 무식한 내가 말하는거라 말투나 그런부분넘어가. 애초에 인신공격 너가함 멍청아.
니가 그리고 일본예를든게 나는 가장 심한 오류를 범한것같은데 아니라는듯 말하는 꼬락서니 보면 진짜 니뇌세포가 나한테 옮는 느낌이라 혐오스러워. 내가 든 예는 도가니라는 사건 과거부터 도가니라는 현재영화에 이르기까지 당사자만 바꾸고 만든거야. 너같은 한심한놈 머리에 쏙쏙들어오게하게. 충격실화 라는 말도 틀린게아니야. 애초에 실화자체가 충격적이여야 하는게 정상인 영화거든. 너가 계속 시민들얘기하고 하는데 넌 그냥 튀고싶은 B그룹이 하는짓하고 다른게 없는거같거든. 처음부터 도가니는 실화엿고 픽션은 영화에 긴장감을 조성하기위해 만들어진거지 실화와는 그렇게 다르지않아. 애초에 영화평론가들은 혹평을 날릴때 실화영화일때는 픽션을 언급하지않아. 왠줄알아? 그픽션이 영화에 미치는 영향은 별로없어. 너는계속 실화와 많이바꾼듯 말하는데 니가든 일본예에 비하면 별것도아니고 영화측으로봐도 더더욱 아니야. 결론은 니가 생각한생각은 전문가도 기본적으로 생각되는걸 너는 꼬투리 조금삐져나와서 잡은셈인데 그 꼬투리가 잘못된거지.



P.S 아니 그니까 내말은 니군대모임에서 쓰던 어디에쓰던 저사람한테 왜쓰냐고 ㅋㅋㅋ. 군대모임에서 아는사람한테나써 그때쓰는거면. 내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안되는데 니가먼저 영화에대해 이래라저래라 해대고잇잖아. 그리고 너 계속 니가 승리하는듯 말하는데 나 이제 중3이다. 니가 구라를 치지않는이상 제대를 햇다면 나이값하고 말해. 이거 얼굴까고 말한거면 니 나 한대쳣어. 말로는 안돼니까. 군대나와서 튀고싶은건 아는데 요즘 개념없다는 일진도 이런짓 안하니까 나대지말라고 알긋냐

nonri_mawang

2012.01.17 12:05:56
*.117.172.178

4. 내 글 똑바로 쳐다봐라. 진짜 논쟁으로서 예의가 없는 놈이네? 나는 그래도 너의 글 똑봐로 봐주고 요목조목 잘 비판해주거든? 민심에서 가장 중요한게 공통적인 그룹이고 어떻게 세상이 한 그룹대로만 움직일수 있는지 설명을 해봐라. 그러면 좌파가 왜나오고 우파가 왜나오는거겠냐? 한 그룹대로 움직이면 서로 다툴일도 없고 그러니깐 범죄같은것도 애초에 일어나지 말아야하는거 아니냐? 보편타당한 근거를 대봐 엉? 그리고 내가 딱 말한걸 보면 그 감정과 대박을 만든건 제작사측이라고 본다고? 내가 제작사측의 잘못이라고만 했냐? 너 진짜 눈하고 뇌가 이어져있는 중추신경에 문제가있는거냐? 아니면 생각을 못하는거냐? 물론 내가 매스컴하고 시민들의 사회적 파장효과에대해서는 이 부분이 없다고라는 하지않았는데?? 그리고 언론에서 뜬건 그만한 이유가있어서 그런거아니겠냐? 당연히 도가니라는 영화가 예전 악질범죄로 무죄판결을 받았던 '광주인화사건'을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했다고 영화 제작진하고, 영화사가 그러니깐, 매스컴에서 홍보효과 제대로 해주는거아니겠냐? 내가 몇번을 재언을 했었지만, 나는 언제까지나 '충격살화'라는 미명아래 홍보를 안했으면 나는 애초에 영화사하고 제작진을 걸고 넘어가려고 할 생각조차 없었다니깐?

 

아니 그리고 일본을 예로들었다는거에 오류만 범했다고 주장밖에 못하고, 근거라던가 근거에대한 연관성조차 대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그런 철면피한 태도만을 보이는거냐? 내 주장을 부정하는 근거가 '말하는 꼬락서니 보면 진짜 니뇌세포가 나한테 옮는 느끔이라 혐오스러워.' 이게 말이되냐? 이런걸 논리라고 할수가있는거냐? 아니 그리고 생각을해봐라. 갑자기 뜬금없이 학생이 UCC제작을 왜하는건데? 말을해보라고? 그게 일반적으로 학생이 할수있는 행동인지 구체적으로 내가 납득을 할수있게 설명을해봐? 아무리 니가 도가니에대해 비교를 들어서 얘기했다하더라도 이건 말이안된다는거 너도 알고있지? 그리고 도가니영화가 '청소년 시청 불가'라서 만19세 미만은 보지도 못할텐데, 도가니에대해선 뭘 좀 알고 쓰는거냐? 도대체 보지도못했으면서 충격실화라는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걸 어떻게 확신할수가 있는건데? 그렇다고해서 주장만을 펼칠뿐 그에대한 근거도 제시도못하잖아? 내가 그리고 아까얘기했지? 진짜 대갈통이 돌로 이뤄졌냐? 아니 도대체 튀고싶어하는 B그룹이라는걸 왜 들이대는거냐? 내가 그래서 민주주의에 갖가지 생각이 나올수가있는데, 소수의 의견은 튀고싶어하는 그룹이냐고 내가 역질문 해주지않았냐? 그에대한 답을 해야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전문가하고 내 생각이 다를수 있는거아니냐? 내가 전문가의 생각에 맞춰 얘기를해줘야하냐? 좀 말도안되는 소리 작작해라.

 

P.S 군인이라길래 썼다고 ㅡㅡ; 아는 사람한테 쓰던 모르는 사람한테 쓰던, 군대 모임에서 첫만남을 가질때도 그 당시 관등성명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곤 한단다. 그러면 너는 회사취직하려고할때 면접관 처음보는 사람인데, 면접관이 니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떼오라고하고 그간의 인적사항이 어떻게되냐고 물어보면, 왜물어보냐고 반문할래? 말이 안되잖아. 나이도 어리면서 사회 살아가는거 모르면 조용히해라. 그리고 솔직히 나는 이런거 이겼다는 생각도안하거든? 너같이 이해도못하고 글이나 대충 훒어본걸 가지고 반박을 하는건 전혀 와닿지도않아. 그냥 너가 멍청하다는건만 공표하는거라니깐? 아니 그리고 뭐가 말로안되 ㅋㅋ 아참 기가막혀가지고 .ㅋㅋㅋㅋ 도대체 튄다에대한 개념이뭐냐? 그럼 Mo.messiah 도 군인임을 밝히고 시작했으니깐 군인인거 튀고싶어서 그말을 한거라고 생각하냐? 너야말로 아는게 전혀없는듯한데 그만 찌그러져. 진짜 내가 벽잡고 얘기하는것도아니고

BEQUEM

2012.01.17 18:37:54
*.34.246.40

Pro.r // 정말 님의 무식함에대해 이렇게 불쾌해보긴 처음이네요 ㅎㅎ; 이건 뭐 님의 완벽한 패배네여;;

 

패배랄것도 없을듯, 걍 발리셨네여 ㅎㅎ; 무식한건 둘째치고여;; 너무 인정을 안하심; 딱봐도 우열을가릴것도없이 님이 발렷거든여?

 

논리마왕님의 글 의도자체를 파악못하시네여 그저 님할말만 하시면 그게 무슨논쟁이되것음 ㅎㅎ 담부턴 개념탑재좀하시길

Pro.r

2012.01.18 01:14:44
*.148.112.147

무식함에대해 불퀘감을 느끼신다는분이 논쟁을 키배처럼 말씀하시네. 위에 영욱님이 정리해둔거 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시 고찰해보세요. 제눈에는 님이 그냥 대변생산기로 밖에 안보여서요 수고하세요^^

Pro.r

2012.01.18 01:13:09
*.148.112.147

4. 니가 말하는 4번은 항상 똑같은 이야기구나. 지겨우니 끝내자. 그냥 내의견 총정리하자면 니가 말한 4번이 틀렷다는거야. 영화사와 원작측에는 잘못이없다는거지. 이걸로 결론지을께. 어차피 내가 무슨말을하던 넌 댓글달꺼고 나도 댓글 달꺼같으니까. 내가 2일뒤 캄보디아-베트남 여행가서 댓글 이제 못다니까 먼저빠질께.


P.S 면접관은 말할 주제 되는 사람이고 넌 안되는 사람이잖아. 어차피 이제 댓글 못달테니 말하는데 너 튀려고 이글쓴거 티나고 니가 관등성명얘기를 꺼낸것도 폼으로밖에안보여 그럼 수고해라.

nonri_mawang

2012.01.18 08:54:46
*.117.172.178

4. 내 의견에 제대로 비판도 못하면서, 뭘 똑같은 이야기라고 우기고만있냐.. 그렇게따지면 무조건 영화의 파장은 매스컴하고 시민쪽에만 있다고 우기는 너도 똑같은 의견만 말하고있는거지. 참 어린애들은 꼭 지 자신만의 잣대를 들여놓으며, 다른사람이 한 행동에는 침소봉대를 하는 쓸데없는 버릇이있다니깐? 한심하기 그지가없다. 어떻게된게 영화사와 원작측에 절대적으로 잘못이 없다는 니 의견에 어떻게 확신을 가질수 있는지 모르겠네. 내가 전후사정 인과관계에 예를 들어서 설명을해줬으면 알아들을때도 되지않았냐? 주장을 펼쳤으면 그에대한 근거나 좀 제대로 제시해보든가.. 그런것도 아니고; 근거없이 주장만을 펼치면 주장의 생명력이 당연히 떨어질수밖에 없다는건 잘 알텐데 말이지; 근거를 제시한다하더라도 주장이랑 연관성이있는지 잘 살펴봐야 하는거 아닌가..? 여하튼 나는 영화사와 제작진만의 잘못이 아니라, 매스컴의 시민들의 반응 등등 균등하게 잘못이있다고 말을해줬는데 어떻게 저런 궤변만 들여놓는지 모르겠다. 담부턴 논리좀 배우고와라.

 

P.S 아니 그 말하는 주제고 말고가 어디있는데? 꼭 그런걸 물어볼수있는 자격조건이 주어져야 그런말을 할수있는 발언권이 주어지냐? 나참 이래서 어린애들이랑 말이안통한다니깐, 인정을 안해요. 튀려고 하는건 너같은 어린애들이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기 위한 허영심에 먹는 마음에 불과한거고^^; 나는 그럴나이는 지나고 한참 지났거든? 근거도 변변찮게 대지도못하면서 주장만 말하지말라니깐? 하여튼 없는 자존심 쥐어째느라 수고많았고, 담부턴 책하고 신문 읽으면서 소양을 좀 넓혀라. 너 그런식의 논리로 사회진출하면 죽도밥도안된다.

profile

[_Nell_]

2012.01.16 12:52:09
*.42.62.6

도가니 가해자 2011년 연말쯤에 구속됬어요
교장새낀뒤져서 ㅡㅡ

nonri_mawang

2012.01.16 16:26:11
*.117.172.178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오전 10:47분에 쓴 글이었다.

profile

[_Nell_]

2012.01.16 12:54:33
*.42.62.6

이 영화가 없었으면 사람들은 광주인화사건을 모르는 사람이많았고 이영화에 계기로인해 가해자분들이 처벌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으로는 좋은거겠죠
profile

id: TaCheonSaTaCheonSa

2012.01.16 18:20:54
*.46.192.14

나 도지산데 당신 뇌가 궁금하군 


관등 성명좀 대보시오.

HoHo

2012.01.16 22:44:48
*.54.207.103

분명 영화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으로 보고 해석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해석으로 어중이 떠중이들 이상한 소리를 하지요. 하지만 꼭 질나쁜 영화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profile

Front

2012.01.16 23:37:30
*.44.230.116

영화를 평가하되 정의하지말라
profile

[_Nell_]

2012.01.17 12:05:57
*.42.62.6

↑↑↑↑↑↑↑↑↑↑↑↑↑
진리ㄷㄷ

Eris.Yong

2012.01.17 19:44:23
*.178.197.36

댓글달시간에 밀리한판을 더해라 실력이는다 ㅋㅋㅋ?

profile

Bo

2012.01.18 09:26:28
*.164.156.215

무식하면 배워라.

iN.Arena

2012.01.18 22:35:58
*.102.67.182

도가니 재밌나여..?

KaZuTo

2012.01.22 10:05:09
*.129.6.157

근데 결국엔 이 글을 올린건 당사자가 쓴 글이 아니고 최근에 논리마왕 이란 분께서 쓴 글이지 이걸 왜 굳이 피쉬서버 논쟁 게시판에 올리죠?이해가 안 가네요 이렇게 부질없는 짓 하지마세요 님이 뭐라도 되는줄 아시나 본데 전혀 아님 그 점을 자각해주시길 바람

4uClan(.)(.)

2012.01.31 05:13:27
*.162.248.55

이영화땜에 가해자 구속 당한거 쳐알앗으면 자삭 해야지

Snt`Aj_________

2012.01.31 23:46:10
*.151.241.52

장애인에 관심조차 없는 것들이 영화 하나 보고 냄비처럼 끓는거, 분명 이틀만 지나면 다 까먹은채 늘 하던대로 술이나 퍼마시면서 싸움질해대고 배 두들기고도 꼴갑 다 떠는게 한국인의 국민성이다. 라는 전제에서 시작된 비하발언을 어떻게 논쟁이라고 보겠습니까

K-poplie

2012.02.16 15:05:44
*.132.238.221

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 관등성명 군대에서 쓰는말인데 뭔 개소리야 pro.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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