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어긋나지 않는 논쟁을 펼쳐주세요!│ Point : 15p
아무래도 제가 전 기자단이기 때문에 욕을 더먹겠지만 기자단이아니라 유저의 관점으로 쓴 글입니다.
전 필력이 아예없으니 양해바랍니다.
또, 저보고 기자단때 자기도 기사안썼으면서 ㅋ 라는 분들도계시겠져
그리고 여기서의 기자단은 CA, For 둘다 포함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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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의 시작은 바로 겨울방학 시작과 비슷한 시기이다.
예전만해도 기자단은 방학때만해도 기사의 양이 많아지는 성수기였다.
하지만 시험기간, 제명시기, 연습생모집중일때에는 기사가 터없이 부족했다.
또, 기자단팀원들이 휴직을 2~3주 · 1개월씩 내면서 위기가 닥쳐왔다.
그럴때마다 유저는 기사안쓰세요? 라는 충고형식의 말을 던지곤 했지만
그때마다 기자들은 시험기간이여서, 요즘 바빠서 라는 형식으로 피했다.
그리고 심각한 소재고갈로 나온게 바로 주간지 였다.
하지만 그마저도 우려먹기기사 즉 예전에나온 기사를 되풀어서 반복하는글이나
포인트를걸고 유저들의 참여만받아서 써서 이목만끌수있는 기사를 썼다.
피쉬서버 기자라는것은 유저들이 모르는 피쉬서버의 소식을 정해주는 역할인데
눈칫밥 안먹기위해, 또는 월급을 받기위해 하는 일로바뀌어서 제명만 피할수있는 양의 기사만 써내려갔다.
( 저도 마찬가지 .. 엄청나게 후회중입니다. 그때 기자단을 왜했지? 라고요. )
그리고 CA, For 두 팀이 반대의 길을가면서 기사를 읽는나는 점점 그냥 두팀합치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번번히 하게된다.
쓸데없는 주간지를 쓰는것보다 두팀이 단합을하면서 좀더 질좋은기사를쓰는게 좋을것이다.
잘하는사람이 반성을 해야되네 그러면 모두가 반성을 해야되
역시 끕이 달라도 뭐가 다른 끕
둘이 필요하니 존재하지 안필요하면 진작 없앳지요.
그래서 거기 F기자단은 C기자단보다 잘 한거 있음?
자기들끼리 휴직이랍시고 쉬는것 자체가 웃길따름임 ㅋ
휴직제도는 웃기긴하네.. 누군 30일 내내 일하고 누군 그중의 반을 쉬고 일해도 받는 포인트는 똑같은 현실
p.s 뻘소리지만 프로필에 前 어쩌구저쩌구 쓰면 뭐 있어서 쓰는 거에요? 궁금함 정말..
그것도 좋게 마무리하고서 사퇴한 것도 아닌 사람들이..
어디 개만도 못한 글 끄적여놓고 잘낫다는 듯 현 기자단을 비판하는게냐 네놈의 천박한 양심을 내가 마음껏 비웃어주러 왔다zZ
예전의 기자단은 기사량이 많았고 성수기였다고? 니가 활동할 때 쯤이었으니까 성수기였었나? 다른 이유가 혹시 있었나?
아.. 혹시 그 기사같지도 않은 시덥잖은 광고글이랑 안내문 하루에 한개씩 뿌릴 때 말하는건가 혹시?
휴직은 개뿔의 휴직zZ 니네가 무슨 없어선 안될 필요가치의 극대화의 인물인줄 아는가본데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야 시간이 없으면 그만두면 되는거야 휴직은 무슨 그건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zZ
그리고 소재고갈로 만들어낸게 주간지라니 마치 니놈이 기자단의 전설 혹은 역사라는 듯 곱게 선배들을 물먹이고 있구나 병맛같은서민주제에 풉zZ 주간지는 예전부터 실행되어왔다 이름만 각 기자의 색깔이 묻어나왔을 뿐이지 내 말이 틀렸는가zZ
피시서버 기자는 그저 기자에 지나지 않을 뿐 모르는 것을 왜 기자가 정하느냐 니 멋대로 기자의 본분을 바꿔먹고 대단한 듯 부풀려 놓지 말거라 기자는 그저 기사화가 될만한 소재들을 조금 다루어서 보기 편하도록 내어주는 역활에 지나지 않으니zZ
두 팀이 많이 다르니까 한개의 팀이 아닌 두가지의 팀으로 나누어 진거겠지 그저 니 눈에는 같은 기사 쓰고 있으니 같은 기자단인데 왜 나누냐는 이야기잖아zZ 그리고 두 팀이 합치는 건 그 팀의 내부적 상황에 따라서 두 팀에서 협의해야 될 문제지 니까짓게 이래라 저래라 할 건 아니잖아? 주제넘는 참견은 오히려 폐라는 것을 알아두도록 하여라 무식한 천민아zZ
마지막으로 유저들의 참견을 피하기 위해서 눈치밥 먹으면서 기사나 썻다는 양반께서 고작 낸다는 기사가 안내문이냐 웃기지도 않는구나 니 눈에는 그저 숫자밖에 보이질 않겠지 정작 기사와 안내문은 구별치 못한 체 무엇보다 니놈이 기자단을 했었던 놈이라는게 가장 이해가 되질 않는다 저런 무식한놈이 기자를 해먹었으니 잘 했을리가 있는지 웃기지도 않는군zZ
누가 그랬던가 주제를 알라고z
논쟁게시판에 일기를쓰셨네요? 잘보고갑니다.
눈치나 보고 월급이나 빨아먹는 기자단이 감히 댓글 하나 적어봅니다.
마치 모든것을 알고 계신 양 말씀하시는데 심각한 소재고갈로 나온 뉴스가 주간지였다니요 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 분을 보았나. 주간지는 일단 제가 포럼에 있을 때부터 기획해왔으나 사퇴로 인해 물거품이 되었었고 저 이전의 다른 분들도 여러번 시도해본적이 있습니다. 주간지는 소재고갈로 나올 수 있을만한 기사 주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한 주 한 주 새로운 기사를 써야하고 새로운 소식을 전해야 하기에 더 많은 소재를 필요로 하지요. 주간지를 소재고갈로 인한 기사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때 기자단을 왜 했지?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아마 그 대답은 감히 제가 드려봅니다. 아마 기자단을 하신 이유는 월급을 받고 운영진이라는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시고 '기자단이란 맨날 놀고 먹는 쓸모 없고 하찮은 존재다, 그것을 내가 직접 들어가서 봤다'라는 말을 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천사님께서 처음 기자단에 오신 날이 어렷품이 기억납니다. 그 때 당신은 아무런 준비도 없고 모든 것이 엉망이셨던걸로 기억합니다. 태도, 멘탈, 심지어는 말투 까지도요. 그 것들 중 어느정도 바로잡고나니 마치 모든 것이 완벽해지고 가장 위에 올라선 것처럼 느껴지셨을지는 몰라도 당신은 기자단 덕분에 너무 빠른시간에 너무 많이 도약해서 그 위치를 몰랐을 뿐 아마 그 위는 분명히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본인도 마찬가지. 라기 보다는 저의 경우입니다. 라고 말씀해주시죠. 이건 다른 기자들을 통틀어 비하하는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찮은 기자단원에 불과한 제가 감히 적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렇게 의견만 내놓고 그에따른 단점이나 장점이 따라올것을 생각하고 해결방안등을 말하지않고 발뻄하는건 어디서 배운논쟁기술인지
왜 방향이 하나 더 제시 되지 않죠?
기자단 폐지라는 카드도 있잖아.
각자 나름 경쟁을위해 있는것이고, 그로인해 서로발전이있는거임
또, 각 기자단만의 특색이란게있음
포럼은 양을 중시하면서 형식이있고
ca는 질을 중시하면서 형식이없음
각자의 차이점은 그마다 장점과단점이있음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최소한 나는 눈치안보이게 기사쓰거나 월급받기위해 기사안씀
난 기사쓰는게 좋았고 또한 그래서 기자단한거고‥
제일만만하고 자료가넘치는게 기자단이고 그래서 가장많이까이는게 기자단이지
그렇게까이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더 열심히했던사실이고 그래도 변하는건 없었음
내가있었던 포럼은 제명이라는개념이 거의없어서 기사를안쓰는사람은 그냥놀고먹기만하고 쓰는사람몇명이 기자단살리고‥ 이건 언제부턴가 당연해지기 시작함
지금도 물론 포럼에 기사안쓰는사람 많음
그리고 지금도 몇명이살림
이 글을 쓴 글쓴이도 찔리지않는가?
내가봐선 찔리는게 정상으로보임. 그전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내가연습생이었을땐 다 마찬가지였지. w모씨 제외하고.
근데 그런사람이 이런글올리는게 마냥놀라울따름이지.
우선 누가올렸는지를 넘어서 이런글이 올라오니 기자단시절이 생각나며 뜬금없이 더 열심히하자는 생각이드네
뭐 나도 이런말할처지인지는 아닌거알음.
기자단신분에 핵쓰고ㅋㅋ 나도 이상한놈인거 잘알고있음
근데 이런글이 올라오니까 오기가생기고있음!
내가 기자단복귀해서 이딴글 사라지게하겠음
내소개를안했네? 난 ToToLi
그려유 ~_~_~_~_~_~_~_~_~_~_~_~_
아 자꾸이럴꺼면 그냥 엎어. 뭐하러 쓸대없는 일기글을 싸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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