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어긋나지 않는 논쟁을 펼쳐주세요!│ Point : 15p
필력이 딸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저 단어를 들을 때 무슨 느낌이신가요? 음, 사람에 따라서 마음에 와닫는게 다른.. 참 애매모호?한 단어 같네요, 우선 본론으로 가서.. 여러분의 초심은 과연 무엇인가요? 게임을 하거나 뭐 특정한 무언가를 할려고 할때, 난 이렇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무엇이였나요? 저는.. 게임을 시작했을때에.. 게임을 즐기자 라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게 지켜지지않아서 게임을 접을려고 하고있지만요. 여러분의 초심은 다양하게 있을 겁니다. 운영자가 되신 예비분들은 열정적으로 하자! 더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하자! 이럴 수 있겟지만.. 정작보면 정식되고 보면 그 초심을 잃어가는 것 같더라구요.(아닌분들 ㅈㅅ.) 운영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죠. 모두들이 다그럴거라고 봅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러분의 길을 한번 돌아 봐 보세요. 자신이 무언가에 첨에 다짐을 할때, 그 기억을 찬찬히 음미하면서, 감회를 해보신다면, 마인드는 다시 달라지겟죠. 그 마인드를 또 다시 잊어 버린다고 해도, 다시 떠올리고 끝까지 실천하면서, 다짐 했던 약속을 지키면서 말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끝마침을 할 때 후회할 일이 더 적어지니까요. 자신이 무언가에 대해 끝을 냈을때. 아! 열심히 했구나! 이 생각이 들정도로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이 뿌듯해 지지 않을까요?
초심을 지키면서, 사는건 굉장히 힘듭니다. 또한 잘 까먹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걸 다시 떠올릴때, 비로소 발전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글을 쓴 이유는 제 주위의 사람들을 보고 쓸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초심을 잃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면서, 딱하다 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초심을 잘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물음에 대답을 못해서, 1달정돈 그 초심을 찾을려고 노력했던 것 같네요. 지금은 찾앗지만요. 여러분도 초심을 완전히는 기억 못해도. 조금이라도 기억해 낸다면, 끝은 달라져 있을겁니다.
여러분도 초심을 찾으면서 살아가길..
P.S 글 못썻네요. 그냥 비판 받겟습니다. 횡설수설하네영.




B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