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어긋나지 않는 논쟁을 펼쳐주세요!│ Point : 15p
아이돌은 그냥 돈많이벌고싶은 기획사에서 내놓은 겉치례만가수인 연예인인데? 진짜 아이돌에서 안정된발성하고 개성있는 보이스를 가진 보컬이 몇될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볼땐 그런 가수는 그많은 아이돌그룹에서도 10명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나머지아이돌은 그냥 일반인보다 못하는 발성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해요 뭐 아래글보니까 "님은 그렇게 할 수있음?" 이러던데 아이돌이라고 불리우는 그연예인들은 가수입니다. 일반인이 그렇게했으면 가수했겠죠 . 일반인도귀가있는데 그게 잘부르는지 못부르는지 딱 들어도 압니다. 현제 가요계는 정말 가수가 몇없는것같네요 아이돌=댄스가수라고 하는데 그건 가수가아니라 그냥 댄서져 댄서 아니 그냥 얼굴만 이쁘고 잘생긴 연예인이라고 보시면되겠네요 또 다른글보니 그사람들도 다노력한다고하는데 가수가 춤연습 하기전부터 자기 발성부터 연습해야지요. 저는 뮤지컬배우지망생으로써 여러분보다 듣는귀가있고 음악을 더잘알기에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뮤지컬하는 초등학생들도 일반 아이돌가수보다 훨씬잘불러요 . 아이돌은 자기 직업이 가수란것을 부끄러워해야한다고생각해요. 그건 가수가아니죠 그냥 돈벌려는 상품일뿐이죠.
굿
동의 ㅋ 전 박효신제대날짜나 가늠하는중이라 ..
저는 반대의견이요 물론 님 말이 다 틀리고 나만 맞다는 말은 아니지만 아이돌도 나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 다 개나소나 가수 된다고 하는데 사실 지금 아이돌들도 몇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하고 몇십대 일 아니 몇백대 일을 뚫고 올라온 사람들이거든요 물론 아이돌들이 가수보단 댄서가 어울리는것 같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 자기의 직업을 부끄러워 하라고 할 정돈 아닌거같아요.
*님 뮤지컬배우 지망생이라고 하셨죠. 아이돌도 적어도 님만큼은 열심히 노력할꺼임
P.S 가수가 발성 연습 않한다고 누가그럼
아이돌 가창력을 박효신 이수와 같은 전설이 될 레전드랑 비교를 하면 허접한게 사실
아이돌을 아이돌끼리 묶어서 가창력을 비교해야지 왜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랑 비교를하는지.
라이트에게 사기당한 디바인에게 물어보고싶다.
일반인과 아이돌의 발성을 비교 했는데
과연 국내 일반인중 전문적인 발성을 보컬 트레이너에게 배운 일반인이 몇이나 될까.
발성만 잘한다고 노래를 잘 부르면 동네 학교에 있는 진성으로 악 쓰는 초딩들 혹은 상현이 같은 경우는 박효신 급 일듯
국내 노래좀 한다는 가수들도 발성이 안좋은 가수들이 몇몇 있다.
국내 최정상급이라고 불리는 故김현식님 의 노래를 들어본적 있는가?
김현식님 같은 경우는 가창력으로 노래를 평정한 가수가 아니다.
가사 전달력과 천재적인 작곡 능력으로 최고의 가수라고 평가받는 가수다.
아이돌 중 이미 몇몇은 춤과 음색 그리고 시선처리로 가사를 듣는이에게 잘 전달하고 있는데
뮤지컬 배우 지망생이라는 분은 가수를 귀로만 보는듯.
뮤지컬 몹지 않게 가수들이 목소리로만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다.
솔직히 몇몇 아이돌이 노래를 못부르는건 사실이지만.
가수가 꼭 가창력으로만 승부를 봐야 하는게 가수인가?
바비킴은 그럼 아이돌 가창력이며 적우는 주부노래자랑 대상이네.
묻고 싶다. 얼마나 노래를 들을 줄 아는가.
김현식 이란 가수는 흔히 말하는 전설 급치고 가창력이 애매한 가수중 하나다
내가 언제 고음이 가창력의 전부라 했나?
노래를 귀로만 듣는다. 최고의 퍼포먼스 가수라 불리는 김장훈을 봐라 귀만열고 노래를 들어야 할지.
김현식은 가창력이아닌 한국인의 한ㅇㅅ 대변하는 목소리외 천재적인 작곡능력으로 전설이 된거에료
밀리지면 개빡치던 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술취해서 오타이해점 ㅎㅎ
님 그리고 폭염이라던데 레알?
노래를 귀로만 평가해야한다고 아집과 편견으로 갇혀있는 모습이 보기 안타깝다. SDSD님의 댓글들을 보면 자꾸 뜻 뜻 하는데 왜 가수가 가창력꾼이 아닌지에 대해 생각이나 해보길 바라며 자꾸 뜻 뜻 하면서 치졸하게 단어의 뜻을가지고 늘어잡는데 더 깊이 가창력의 사전적의미를 보면 흔히, 성량이 풍부(豊富)하고 음감(音感)이 뛰어난 경우(境遇)에 쓰는 말임. 이라고 나와있다. 이러한 사전적의미에 의하면 밥딜런은 절대 인정받을 수 있는 가수가 아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노래를 들었을 때 가슴에 전달이 있고 울림이 있다. 라고 김장훈은 평가하였으며 밥딜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수이다.
자신의 의견이 아닌 단어의 뜻을 가지고 치졸하게 늘어잡는 짓은 그만하고 자신의 주장과 그에 올바른 근거를 가지고 논쟁에 임하자.
또한 SDSD님께서 언급하신 가창력과 퍼포먼스에 관한 부분은 밑에 장문의 댓글에 쓰여져 있으니 이미 쓰신 가창력=고음 이라는 댓글처럼 쓰지도 않은 정의를 혼자 내리시지 마시고 제발 꼼꼼히 정독하고 그에 대한 부분을 반박해주시길 바란다.
아이돌은 아이돌끼리 묶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같은 가수고 같은 관객을 향해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인데 왜 그 사람들은 빼놓고 이 사람들은 다 묶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리고 가사 전달력이나 작곡능력으로 레전드가 됐다고 치면 아이돌은 그것을 따라갈 수 있나요? 없다고 봅니다. 가수를 꼭 가창력으로 승부를 봐야 하냐고요? 솔직히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가창력으로 봐야죠. 만약 안 본다 칩시다. 그렇게 치면 무엇으로 봅니까? 가사전달력? 그런 것도 가창력에 포함된다고 봅니다. 아이돌 중에 가사를 듣는이에게 잘 전달 한다고 하는데 그 수는 극소수고 그중에서도 다른 가수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사람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춤으로 듣는이에게 잘 전달하는 것도 있긴 하다마 아이돌이 하는 건 그것과는 좀 다른 거 같네요. 댄스 실력? 그건 댄서가 하는거지 결코 가수가 하는 게 아닙니다. 가수는 노래를 부르기에 가수지 춤을 춘다고 가수인 건 아니잖아요?
새로운 길을 나아가서 아이돌이 등장했다고 칩시다. 그렇다 치면 이건 잘못된 길인것 같네요 가수라는 이름을 달고 춤으로 승부를 보는 그런 건 새로운 길이 아니라 퇴보라고 봅니다.
같은 노래라고 다 동일선상으로 묶어버리는건 올바르지 않은 생각입니다. 스타크래프트와 커맨드앤컨커를 비교하지 같은 게임이라고 스타크래프트와 마인크래프트를 비교하며 무엇이 더 우월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노래하면 팝이있고 락이있고 랩퍼인 사람도 있듯이 세세하게 들어가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노래도 가능한 동일선상에 묶여져있는 것 끼리 비교하는게 올바르겠죠.
가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맞습니다. 그러나 노래 = 가창력이 아닙니다. 가창력 부분은 밑의 댓글 복붙합니다.
보컬리스트로서는 가창력이 중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뮤지션이라는 영역으로 가게되면 가창력은 그리 큰 부분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가수 비틀즈와 마이클 잭슨이 오로지 가창력만을 가지고 지금 부활한다면 세계적인 가수로서 지금과 같은 평가를 받으며 성공할 수 있을까?
노래에서 주는 감동과 즐거움은 가창력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가창력은 댄스, 랩, 프로듀싱, 퍼포먼스와 같은 노래를 전달하는 수단중의 하나일 뿐이기에 가창력이 노래를 잘한다라는 것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 여러가지의 요인이 이루어져서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을 주는 것이기때문에 오로지 가창력만이 노래를 평가하는 잣대가 아니다.
사실 노래하면 발라드를 떠오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창력으로 모든 걸 판단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적 기준이 아닌 관점의 차이라고도 말을 할 수 있겠습니다. 랩덕후인 제 친분은 노래에서 제일 중요한건 가창력이 아닌 플로우라고 합니다.
여기서 음악성 = 상대적 이란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박자, 멜로디, 화음, 가창력,퍼포먼스 이 모두가 절대적가치가 아닌 개인의 취향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밥딜런의 가창력이 뛰어나지 않지만 감동을 주듯이 가창력은 뛰어난 가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지 뛰어난 가수의 절대적 조건이 아닙니다. 성공한 뮤지션들은 가창력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래를 자신의 가창력으로써 소화시킬수 있었기에 성공한 것입니다. 노래는 감동을 줄 때 위대한거지 가창력이 좋을 때 위대한것이 아닙니다.
가수는 노래를 부르기에 가수지 춤을 춘다고 가수인건 아니잖아요? 라고 하셨는데 마이클 잭슨은 노래뿐만 아니라 혁신적 시도, 뛰어난 무대퍼포먼스로 성공하였습니다. 현재도 마이클잭슨하면 빌리진의 문워크를 가장 먼저 생각할 정도로 퍼포먼스의 대가였습니다. 그리고 팝의 탑이 되었죠. '가수는 단지 노래만 잘부르면 된다.' 라는 편협한 생각은 좋지 않습니다. 예술의 목표는 창조이기 때문이죠. 저는 댄스와 노래가 합쳐졌고 그것을 현재의 아이돌이 빈번하게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퇴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댄스가수도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한류라는 것이 발생한 것이고요. 여기서 말하는 감동이란 [명사]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임. 이러한 의미로써 '희로애락' 중 '락'을 중점으로 감동시켰기에 지금의 한류가 존재하는겁니다. 제약이 있는 언어적 요소를 탈피하여 퍼포먼스 위주의 노래를 보여줌으로써 감동을 주는 것이죠. 물론 부정적인 측면도 존재하지만 긍정적인 측면도 인정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PS.댓글을 쓰다보니 모아보면 글을 하나 써도 될만큼의 양이군요. 밑의 댓글에 있듯이 자신의 노래를 소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가창력은 필요합니다. 또한 한류는 언론의 과대포장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세계속에서의 한류는 과대포장이 맞습니다. 그러나 아시아권에서의 한류는 확실히 존재합니다. 한류의 힘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의외로 크고요. J-POP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실껍니다.
가수는 순수하게 노래로 승부하는. 위에님들이 언급하신 박효신같은 케이스가있겠고 노래가 후달려서 그걸 춤으로 보충하는 댄스가수 두종류가있는거죠. 박효신이랑 아이돌을 비교하는건 좀아닌듯.. 분야 자체가 틀리기땜시. 하지만 가수로써 기본적으로 갖춰야될 최소한의 가창력조차 없는 요즘 아이돌들은 좀 문제긴하죠
가수하면 가창력이 모든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보컬리스트로서는 가창력이 중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뮤지션이라는 영역으로 가게되면 가창력은 그리 큰 부분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가수 비틀즈와 마이클 잭슨이 오로지 가창력만을 가지고 지금 부활한다면 세계적인 가수로서 지금과 같은 평가를 받으며 성공할 수 있을까?
노래에서 주는 감동과 즐거움은 가창력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가창력은 댄스, 랩, 프로듀싱, 퍼포먼스와 같은 노래를 전달하는 수단중의 하나일 뿐이기에 가창력이 노래를 잘한다라는 것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 여러가지의 요인이 이루어져서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을 주는 것이기때문에 오로지 가창력만이 노래를 평가하는 잣대가 아니다.
또한 돈벌려는 상품이라며 아이돌은 가수라는 직업을 부끄러워한다는 생각에도 공감하지 못하겠다. 최대한 나쁘게 생각하여 아이돌이 돈만을 위해서 생겨난 상품이며 그들이 돈만을 위해 행동한다 한들 무슨 근거로 그 행위를 비판하겠는가? 가수라면 무조건 창조의 길을 걸어야하며 인류를 위해 모두가 만족할만한 뛰어난 음악을 하여야한다! 라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도의적으로는 옳아보일 수 있으나 그렇게 따지면 청소부는 모두를 위해서 세상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야지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직업인 것인가?
돈버는게 목적인게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돈이 좀 없어봐야 정신차릴꺼 같네요.
나는 아이돌에 대해 잘 모르며 아이돌의 노래도 제대로 들어본 적도 몇번 없다. 그렇기에 아이돌의 가창력을 평가할수도 없고 할 만한 능력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돌로 데뷔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기획사에서는 연습생 시절을 거치며 기숙사 생활을 하며 혹독할 정도로 하루 중 열 몇시간을 트레이닝 한다고 알고 있다. 그런 아이돌이 같은 조건을 주었을때 과연 뮤지컬하는 초등학생들에 비해 떨어진다고는 상식적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
작성자는 뮤지컬배우지망생으로써 얼마나 훌륭한지는 모르겠으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속담에 대해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ps.물론 자신의 노래를 소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가창력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돌에 호의적인 감정을 품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이돌이 계속 양산되는 건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아이돌만 무턱대고 탓을 하기보다는 실력이 떨어지는 아이돌을 상품성이 된다고 계속 팔아치우는 기획사와 시장에 의문을 품어보고 문제를 제기하는게 더 좋아보이는군요. 제 관점으로는 욕먹는 아이돌은 가해자라기 보다는 현 시장에 의한 피해자라고 생각되거든요.
도대체 글의 어느 부분에 가창력=고음 이다. 라고 말 한 부분이 있는가? 댓글이나 한번 제대로 정독하길 바란다.
비틀즈나 마이클잭슨의 가창력은 누가 따질수있겠습니까?ㅋㅋ
내가 왜 비틀즈와 마이클잭슨을 거론했는지 한 번도 생각을 안해봤기에 이런 말이나 나왔으리라 생각하고 정말 수준이 낮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수많은 사람들의 가창력은 잘 평가하는 이 세상에서 비틀즈와 마이클 잭슨의 가창력은 왜 못따진다고 생각하나? 단순히 네이버에만 뒤져봐도 비틀즈와 마이클잭슨의 가창력에 대한 평가는 수 없이 많으며 음악평론가도 가창력을 언급하는데 가창력을 따질 수 없다면 이러한 평가와 언급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나? 따질 수도 없는 것을 도대체 왜 평가하고 언급하는가?
혹시라도 이해를 못할까봐 단순비교해서 설명해주자면 어린애들의 그림은 평가가 가능한데 그림을 그리는데 뛰어나다고 피카소와 고흐같은 화가들의 그림을 평가할수 없나?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이돌에게 음악성을 찾는것의 기준이 모호하다. 아이돌은 아이돌나름대로의 음악성이있는것이다. 만약 나나 당신이 아이돌이 되어보지 않았다면 이런것에 말하기는 정확하지 않다. 각각의 사람들은 각각의 전문분야가 있는것이고 그것에 대하여 굳이 따지자면 아이돌들이 가창력이 일반 가수들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모자라다고는 할 수 있겠지만 제이팝은 제이팝 케이팝은 케이팝대로의 각자의 매력이 있듯이 가수들과 아이돌들이 부르는 노래들에는 절대적인 기준은 없는것이고 상대적인 기준점으로써 그들대상에대한 평가만이 가능한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엔터테인먼트의 후원을 받고 음악성의 진보와 혹은 어떤 음악적인 발전을 위하여 노래하기보다는 스스로 먹고살기 위하여 혹은 금전적인 목적이나 자신의 유명세를 알리고 사회에 확고히하기위한 목적이 더 많은것도 사실이다.
하나 지적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 여기서 글쓴이가 말한 '가창력' 이란 단어를 인간이 발성으로 내는 순수한 소리를 의미하기 보다는 '노래를 진정성으로써 부르는 자세'를 의미하도록 고치는것이 더욱 적절한 논점이 될것이다.
굉장히 공감가네요.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분업화된 기획사의 시스템에 의하면 기쁨과 즐거움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지만 너무나도 체계적으로 분업화되어 있기에 슬픔과 사랑같은 감정을 아이돌같은 그룹의 노래에서 진정성있게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있죠. 아이돌은 기획사의 컨셉대로 갈 뿐 그들이 창조의 길을 걷는건 아니기 때문이겠죠?
아이돌이 음악성 없고 상업적인 음악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실력을 가진 아이돌 가수 또한 상당히 많아요.
물론 실력이 출중하지 않고 얼굴만 반반한 아이돌들이 많이 나와서 판을 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추세에는 나가수,불후의 명곡 등에 실력파 가수들이 등장하면 대중들의 음악 수준이 높아져서 더욱 더 아이돌 중 실력없는 아이돌들이 더 초라하게 보이기 마련이죠..
그런데 아이돌 중에서도 실력이 출중한 가수들 참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이돌 그룹 이라고 하기 애매하지만 다비치의 강민경,이해리 FT아일랜드 이홍기,CN BLUE 정용화,비스트 양요섭
JYJ,동방신기 창민 등등 실력파 아이돌 들도 참 많습니다. 단지 몇몇 실력이 출중하지 못하고 외모만 화려한 아이돌에 가려져 실력 없는 아이돌로만 찍히죠.
알고 보면 티비에서 노래 참 못불러도 실제로 들어보면 차원이 틀립니다..
너무 아이돌들이라구 실력 없다고 편견 가지지 말아주세요
아이돌을 좋아하는건 취향 아닌가?
아이돌 노래를 듣기 싫다면 듣지말고
음악방송에서 아이돌이 나오면 음소거를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던지.
그래도 한 사람한테, 그리고 자신의 노력으로 일꾼 꿈을 그것으로 피해입는다고 지금 이 게시글로 지껄이는건 아주 잘못된 행동임 ㅎㅎ
물론 나도 아이돌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미쓰라진 제대를 바라고 있지 ㅁㅁ)
아이돌 노래 중에서도 가사가 꽤 괜찮고 노래도 꽤 괜찮은게 있다고 생각해서 몇몇 곡은 찾아서 들음
아이돌 노래를 좋아하는건 취향 문제 ㅇㅇ
제 3자 입장에서 감내놔라 대추놔라 하는게 사실 우습다.
아이돌 때문에 음악계가 망해가고 있는거아닌가..
국내 음악 산업은 아이돌 위주가 된지 벌써 오래됫고.. 음악장르도 너무 편중되고..
근데 난 왜 이렇게 아이돌이 연기 하는게 꼴보기 싫지? 대부분의 연기자들은 몇년 은 노력해야 주연 자리를 꿰차는데
아이돌 들은 아무런 노력도 없이... 인기빨로 주연 자리를 꿰차니.. 흠 아이돌 음악 듣기도 싫고 티비에 나오는것도 보기싫음
아이돌은 '노래' 보다는 '퍼포먼스' 에 초점이 맞춰줘잇다고 생각하는데..
듣는 음악이라기보다는 보는 음악이라고 생각하고 봅니다...
존나한심함
그건 그래요 가수가 노래를 잘 불러야는데 춤 만추고 립싱크나 하고 나도 가수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로도 진짜 못부르기는 하더라구요
이의잇어요. // 임재범 나얼 이수 이승철 ... 등등 한국에서 몇안되는 가창력일인자 톱가수들이죠. 하지만 외국에 나가면 어떻게되겟습니까? 외국에 임재범이 진출햇다고 처보세요. 과연 성과가잇슬까요? 아무리 임재범이 노래를 잘해도 외국에 널린게 가창력이거든요.. 혹시 아이돌들이 해외시장에 얼마나 많이 음원이 팔려가는지 아십니까? 카라는 일본에가서 몇십억 몇백억 순수익을 챙기고왓다고하죠. 프랑스여자들이 저희 k-pop을 보고 우는것을 보셧습니까? 프랑스에 얼마나 저희 K -POP 이 인기가좋은데요;; 말그대로 독특한것으로 저희 만의 특색잇는 노래로 상품가치도 잇고 저희나라를 알릴수잇슬꺼아닙니까..
이런 글을 쓰고 계신분은 과연 우리 대중음악에 무슨 기여를 하셨기에 그런 말을 하시는 건가요?... 여기 아이돌 가창력에 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많은데 과연 그렇게 말씀하시는분들은 우리 케이팝에 관해서 얼마나 관심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과연 앨범한장이라도 사본적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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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JoSun]
shana`shakugan
[_HaDongKyuN_]
Juke
SeGlJa
그저 음악방송에서 듣는 노래 대부분이 립싱크일뿐